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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괴담,연예인

[유머 게시판] [펌] 정액을 잘 먹어 사랑 받던 여자.

  • 글쓴이 열매4단계 bjball 날짜 2014.05.28 21:04 조회 11,160 추천 0 비추천 0
정액을 잘 먹어 사랑 받던 여자 이야기

내가 동경에서 1년 동안 머물었던 5층짜리 맨션(우리나라의 원룸 같은 곳)에는 
나 외에 한국 사람이 두 명 더 살았다.  전부 여자들이었는데 우리 셋은 객지 생활의 향수도 달랠 겸 
한 방에 자주 모여서 수다도 떨고 저녁도 같이 먹으면서 단란하고 화목한 가족처럼 지냈다.

자칭 'Sex-crazy 서울 시스터즈'였던 우리 셋은 모국어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기쁨을 듬뿍 맛보며 
이런저런 고민과 아픔, 경험 등을 털어놓곤 했다. 후배인 선경이와도 친했지만 특히 나와 동갑내기였던 수희와는 
완전히 흉금을 터놓은 각별한 사이였다.

'AV매니아'인 선경이 이야기는 다음 기회로 미루기로 하고 
이 글에서는 까다로운 '미식가'였던 수희의 性세계를 풀어나가 볼까 한다.

*별볼일 없는 그녀가 섹스의 여왕으로 군림한 이유

수희는 작달막하고 토실토실한 몸집에, 그렇게 아기자기한 미인은 아니었지만 가을처럼 빛나는 우윳빛 피부색과 
홍귤처럼 탐스러운 가슴을 가진 친구였다. 담대하고 자유분방한 성격에 주의주장이 분명해서 어물어물하고 줏대없는 남자는 
딱 질색이었고, 섹스를 할 때도 남들보다 몇십 배는 화끈하고 와일드하게 해치우는 편이라고 본인 스스로 털어놓곤 했다.

그런데 내가 항상 의아하게 생각했던 것은 수희 주위에 항상 남자들이 드글드글 끊이지 않았다는 점이다. 
수희같은 여자에겐 결코 어울릴 것 같지 않아 보이는 남자들, 그러니까 학처럼 품위 있고 독수리처럼 늠름한 남자들까지도 말이다. 
게다가 이상하게도 심지어 그런 남자들이 수희 앞에선 비위를 맞추고 눈치만 볼 뿐 전혀 기를 못 펴곤 했다. 
(남자가 없어 매일밤 대바늘로 허벅지를 찔러 피를 내야 했던 내 입장에선 질투심에 이글이글 불타오르지 않을 수 없었다.)

도대체 수희??무슨 비결이 있는 걸까. 호기심 왕성한 난 그 비밀을 캐내고 싶어 안달을 했다. 
하지만 아무리 얼굴에 철판을 깔았다 해도, 그런 걸 대놓고 물어볼 순 없는 일 아닌가. 
그러던 어느 선선한 가을날 밤, 갓 쪄낸 증편처럼 부드러운 몸을 샤워 타월로 푹 감싼 수희가 눈부시게 멋진 한 남자를 배웅하는 모습을 목격한 후, 
난 더 이상 그 궁금증을 억누를 수가 없었다.

*그녀는 남자를 환장하게 만드는 정액 매니아

"글쎄... 내가 너무 열심히 먹어줘서 그런가?"
"먹다니? 뭘?'
"어머? 넌 안 먹니? 왜 그거 있잖아... 최고의 고단백 영양 식품 말야. 아이... 알면서 부끄럽게. 왜 그 진한 우윳빛의... 쩝쩝'

아아.... 내가 받은 충격이란. 
수희의 비밀은 바로 남녀가 격렬하게 타고 난 뒤에서야 비로소 찬란히 빛나는 결정체로 남는 '정액'에 있었다.

상대방 남자의 정액을 깡그리 들이마시면, 
물안개가 되어 치솟아오르는 듯한 형용하기 어려운 오르가즘을 느낀다는 것이었다. 
남자들은 수희가 정액을 벌컥벌컥 들이마시는 모습을 보면 하나같이 흐느적거리던 몸을 축 늘어뜨리면서 
허공에 손을 내저은 채 요동을 치며 쾌감을 토해낸다고 했다.

짐작하겠지만 사람 생김새가 제각각인 것처럼 사내들이 내뿜는 유백색의 액체의 맛도 다 가지각색. 
수희는 보다 질좋고 향기로운 정액을 맛보기 위해 뼈를 깎는 노력을 한다고 했다. 
깎은 듯 날카롭지만 떫은, 사나이다움을 느낄 수 있는 정액을 맛보기 위해 수희가 들이는 노력은 정말 눈물겨웠다.

*맛난 정액을 만드는 비법

우선 수희는 남성의 기가 집중되어 아침 숲속처럼 상큼한 정액을 먹기 위해선 무엇보다도 '체위'가 중요하다고 했다. 
허벅지를 넓게 펴고 옆으로 누운 뒤 자신의 다리 사이로 남자를 따라 눕혀 사랑을 위한 무기를 살살 삽입시킨다.

상하운동은 20번 정도가 가장 적당하다고. 
수희는 남자가 무아경의 쾌감을 느끼면서 방안을 신음소리로 가득 채울 때 바로 그 순간에 뿜어내는 정액을 마신다고 했다.

젤리처럼 굳어버린 정액이나 너무 짙은 노란색이나 핑크빛의 정액은 사절. 
특유의 밤꽃 냄새를 풍기는 유백색의 주스가 최상품이라고 했다. 
정액이야말로 단백질과 아미노산, 과당 등이 풍부한 천연의 영양 주스라나?

고환이 타조알처럼 큰 '대물' 남성의 정액이 훨씬 더 맛있다는 것도 수희의 주장이었다. 
페니스나 고환이 큰 남자의 정액 양이 보통 사람보다 많은 것은 물론이고 
이들이 배출하는 사랑의 결정체 역시 섹스의 희열이 온몸의 마디마디에 스며들 정도로 훨씬 달콤하다고 했다. 
한 티스푼 분량의 적은 정액을 사정하는 남자와는 한번으로 관계를 끝낸다고 했다.

*"적어도 두 스푼 이상은 되어야 식욕이 생기거든'

또 수희는 그녀만의 최고 영양 간식을 잘 배출할 수 있도록 남자의 몸을 미리 잘 '이겨놓는' 것도 중요하고 강조했다. 
초보자라면 그 맛을 구분하기 어렵겠지만 자신과 같은 미식가에겐 가느다란 실처럼 미세하게 달라져도 그 맛의 차이를 감지할 수 있다고 했다. 
주로 육류나 생선류보다는 우유나 야채 등을 많이 먹은 뒤의 정액이 쌉싸름하면서도 끈끈한 것이 맛이 괜찮다고 한다.

*최고로 맛있는 정액의 남성은 어떤 사람일까

수희의 목표는 100가지 이상의 다양한 맛의 정액을 경험해 보는 것.
 백인도 좋고 흑인도 좋고 동양인도 좋고(수희는 개인적으로 동양인의 정액이 제일 입맛에 맞는단다). 
키 큰 남자나 키 작은 남자나. 대물이나 소물이나. 어느 거나 상관없다.

아무 거리낄 것 없는 객지 땅에서 여기저기 '날 마셔 주세요' 낮게 엎드린 남성들을 하나하나 구원해 주듯 건져 내어 
닥치는 대로 들이키는 '맛기행'의 희열...

그러고 보니 수희가 100명의 목표를 달성하면 그 중 가장 맛있었던 사내를 내게도 소개해 준다고 말했는데... 
언제쯤일까 자못 흥분되고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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